2011년 4월 19일 화요일

공식 블로그 이전!

안녕하세요. UKOV 4대 기사단장 김준수입니다.

UKOV의 블로그를 Tistory로 이전하였습니다.

앞으로는 http://UKOV.tistory.com 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2010년 11월 6일 토요일

2기 인터뷰 - (2) 노지훈

[2기 노지훈]

 

안녕하세요! UKOV 2기 노지훈(@JihoonRoh)입니다. 현재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2005학번입니다. 졸업을 한 학기 남기고 앞두고 휴학상태로 Prezi 전문가, 홍보 및 마케팅 기획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 그리고 제가 경험하는 열정적인 삶을 JihoonRoh.com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Q. 좋아하는 일

마라톤. 수영. Prezi. 오픈세미나. 책 읽기. 세상에 나 자신을 던지기. 새로운 사람과 관계 맺기. 좋은 소식 널리 알리기.

 

Q. 추구하는 삶

Not only A, But also B as ~A is B.

 

Q. 여름방학 동안 한 인턴 회사에 대한 소개

레이디오펄스㈜는 근거리무선통신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ZigBee 기술을 국내 최초로 양산하여 스마트 그리드, 헬스케어, 그리고 LED 조명제어 등 첨단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기술과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입니다.

 

Q. 레이디오펄스㈜에서 일하고자 했던 이유?

레이디오펄스㈜는 2003 ZigBee 라는 기술을 선도하며 창업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ZigBee 근거리무선통신 기술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기술이 시장의 요구를 앞서간 전형적인 사례 중 하나가 된 것입니다. 그 후 약 7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전 세계적으로 ZigBee 후발 기술 업체들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수 차례 목격하며 레이디오펄스㈜는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습니다. 그 사이에 지구온난화 현상과 초 고령화 사회의 도래 등 다양한 지구촌 이슈가 발생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장에서는 LED 조명제어, 스마트 그리드, 그리고 RF4CE ZigBee가 최적의 솔루션으로 인정받으면서 ZigBee 칩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레이디오펄스㈜를 포함해 미국의 Texas Instruments Ember 등이 ZigBee 칩을 양산하는 대표 기업입니다. 다른 두 업체에 비해 글로벌 브랜드 파워가 약한 레이디오펄스㈜는 고객 토탈 솔루션을 무기로 ZigBee 시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글로벌 마케팅 및 전략적 홍보가 필요한 시점에 레이디오펄스㈜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열린 기업문화를 지향하는 사장님과 파격적인 권한이임을 해주시는 팀장님의 격려로 소셜 네트워킹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시험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Q. 인턴쉽 기간동안 어떤 일을 했는가?

두 차례의 기술박람회에서 레이디어펄스㈜ 부스의 기획 총괄과 한 차례의 전략 사업보고서 작성, 그리고 GE에서 주관하는 에코메지네이션 스마트 그리드 관련 기술 제안서 공모에 참가했습니다.

 

Q. 레이디오펄스㈜에서 배운 점은?

첫째로 왕성호 사장님의 리더쉽입니다. 인턴으로 근무하는 동안 왕성호 사장님께서는 매주 한 시간씩 개인적인 미팅 시간을 마련해주셨습니다. 미팅 시간에는 ZigBee 산업에 대한 이야기부터 벤처 창업, 기업 경영, 리더십, 그리고 인생 상담에 걸쳐 폭 넓은 멘토링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매주 2,3 권의 책을 추천해주시며 다음주에 그 책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해주셨는데, 그 시간을 통해 왕성호 사장님의 경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둘째로 팀장님의 파격적인 권한위임입니다. 기획 및 마케팅에 대한 경력이 없는 상태임에도 전폭적인 신뢰로 기술 박람회의 레이디오펄스㈜ 부스 기획의 총괄을 맡겨주셨습니다. 팀장님의 칭찬과 격려를 통해 단 시간에 폭넓은 경험과 일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로 레이디오펄스㈜의 열린 문화입니다. 인턴으로 근무하는 동안에도 주말 시간을 이용해 Prezi TGIF(Twitter, Google, iPhone, and Facebook)에 대한 강연 및 세미나를 진행해 왔습니다. 한번은 부장님께서 직접 제가 주최한 세미나에 참석해주시고 이를 레이디오펄스㈜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자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더욱이 인턴 생활과 강연 및 세미나를 동시에 운영하는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근무 3개월 차부터는 주 3일 근무라는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Q. 끝으로 UKOV 2기를 수료하며 느낀점

소프트뱅크 벤처스 코리아에서 후원하는 UKOV 프로그램을 통해 벤처라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냉철한 현실감과 가슴 뛰는 열정으로 도전하는 삶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기 인터뷰 - (1) 고아라

[2기 고아라]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2008년도에 입학하고 지금은 휴학중인 고아라입니다. 세부전공으로는 공간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꿈이 건축가였어요.(뭣도 모를 시절..) 건축이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고, 그 와중에 프로그램 러브 하우스를 보면서 더욱 환상에 젖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인간의 삶에 가장 밀접한 공간인 주거공간에 관심이 많으며, 더 나아가 디자인은 아름답게만 만드는 것이 아닌 인간 생활에 더욱 유용할 수 있는, 더 편리하고 안락하게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을 만드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일하고, 작업하는 성향의 장점이자 단점으로는 추진력을 꼽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시작 할할 땐, 항상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머리 속에서 정리를 하곤 합니다. 공부를 하든, 작업을 하든 무엇이든지 앞뒤 전후 사정을 이해한 후에 해야 그 일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제 자신만의 프로세스에 맞추어 일을 차분히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끝을 보는 것은 익숙합니다. 하지만 최근에 느끼는 문제점이라고 하면 완성이나 결과물에 연연해서 그 퀄리티가 낮아지는 경우도 많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저의 장점인 전체를 보는 눈을 더욱 세심하고 좋은 작품을 위해 잘 절충하도록 하는 것이 저의 새로운 장기적인 미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끄적 끄적 글쓰기, 사진 찍기, 맛집 다니기,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이야기하기, 요밀조밀 무언가 만들기, 추억남기기

 

Q. 추구하는 삶은 뭔가요?

가슴 뛰는 일들로 가득한 열정 있는 삶, 희로애락이 함께하는 감정이 풍부한 삶.

작은 것에도 행복할 줄 아는 마음가짐과 마음의 여유를 갖는 삶.

 

Q. 여름방학 동안 한 인턴 회사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스냅스라는 사진 편집인화 전문 업체로, 기존에 사진인화를 벗어나 포토북, 다이어리, 달력 등의 다양한 상품을 사진이 주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객의 기호에 맞게 편집하여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Q. 스냅스에서 일하고자 했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가 하는 전공과는 조금 다른 성격의 디자인을 다루고 있는 회사였지만, 스냅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들과 서비스는 제가 평상시에 좋아하는 일이었어요. 사진 찍는 일부터 저의 추억들을 나란히 정리해 두는 것, 또한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는 것,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일을 좋아합니다. 한 명의 파워고객의 입장에서 스냅스라는 회사가 더욱 성장하길 바랐고, 고객에 입장에서 불편한 것들을 개선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하는 디자인의 일부도 배울 수 있는 기회기이도 했습니다.. 공간을 다루는 디자이너가 되려면 3D 공간감뿐만 아니라, 평면에서의 레이아웃이나 평면작업들이 밑바탕이 되어야 했고, 그런 툴들을 학교에서 정확하게 배우거나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저에게는 꼭 필요한 업무였습니다.

 

Q. 인턴쉽 기간동안 어떤 일을 했는가?

디자인팀 인턴으로 들어갔지만, 다양한 업무를 맡아서 했었고 전반적인 회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에도 함께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초반에는 신제품 아이디어 회의에 참석하여, 고위 경영진 분들과 팀장님 급 되는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제안할 수 있는 발언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어떤 의견이 실현되기까지의 실제적인 과정을 파악할 수 있었고, 실현 가능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들을 파악하며, 절충하는 등의 다양한 해결방법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틈틈이 회사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일은 저한테는 무척 즐거운 경험이자, 새로운 경험이었기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디자인팀 업무는 상품에 들어가는 컨텐츠를 만들고 등록하는 일 (실제로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게 재현하는 것)까지 배웠는데요. 디자인의 기본 툴인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도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그래픽 작업한 것들이 바로 바로 프린트되어 확인 가능하다는 점에서 색상차이나, 크기차이들을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디자인팀에 계신 디자이너 10분의 개성있는 작업성향도 파악하고, 어깨넘어로 보고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았다는 점이 무척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벤처기업으로서 의사결정이나 새로운 일이 진행속도가 매우 빨랐고, 모든 프로세스를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다는 점, 한 명 한 명의 구성원들이 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는 구조들은 아직 사회에 발을 들여놓지 않은 저에게 신선한 충격과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Recruiting] UKOV Softbank Korea Venture Internship Program 3기 모집공고

안녕하십니까!

3대 벤처기사단장 입니다.

UKOV & Softbank Korea Venture Internship Program의 3기를 모집합니다.

멋진 대학생들의 모임인 벤처기사단에 많은 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지원자 분들은 본 포스팅의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작성 후 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집분야
연구개발 및 기술직군: O명
(C/C++, Java, PHP, Javascript, HTML5, Image Processing, Game Programming, MFC, etc)

|지원조건
아래 조건에 모두 만족하는 자
▶ 전공 제한 없음
▶ 2학년 이상
▶ 벤처창업 및 기업가 정신에 관신이 많은 학생
▶ 동계방학 동안 Softbank Ventures Korea의 인턴쉽 프로그램을 수료할 수 있는 학생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최종 합격

|접수 방법
UKOV 블로그(http://ukov.textcube.com)에서 양식 다운로드 및 작성 후 
apply.ukov@gmail.com 으로 제출

|접수 기간
10월 25일(월) ~ 11월 19일(토)

|참가자의 활동
▶ 인턴 전: 기업가정신 워크샵 참가(가칭, 1박2일 계획중)
▶ 인턴 전: Softbank Ventures Korea의 벤처업계 및 벤처캐피털 업계에 대한 강의(1~2회 예정)

▶ 방학 중: Softbank Ventures Korea의 동계 벤처인턴쉽 과정 참가(인턴쉽 종료 후 Softbank Korea의 공식 Venture Internship Program 수료증 증정 예정)
▶ 방학 중: 인턴쉽 과정에서 보고 배운 것을 토대로 토론을 진행하는 모임을 1~2회 가질 예정

▶ 인턴 후: 인턴쉽 결과물 발표회 및 1, 2, 3기 연합 멤버 네트워킹 프로그램

|인턴쉽 참가시 실제로 일하게 될 회사는 Softbank Ventures Korea와 관계있는 여러 벤처회사 중에 한 곳 입니다.

|문의사항
Blog: ukov.textcube.com
E-mail: apply.ukov@gmail.com



2010년 8월 29일 일요일

UKOV '악마를 보았다' 영화팟

안녕하세요- 2기 기사단장 윤혜림입니다.
이제 정말로 방학의 끝인가요- 이제 몇 시간 후면 8월의 마지막 주 + 9월의 첫째주입니다.

저번 주 월요일에는 UKOV 영화팟이 있었습니다. 매주 Session만 할 수는 없잖아요- (..응??)

그나저나 다들 영화 좋아하시나요? 저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영화관에 갈 정도로 영화보는 건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갑자기 팟까지 만들어가며 본 영화는 다름아닌,

두둥..
바로 개봉 전부터 이슈가 되었던 영화, "악마를 보았다"입니다. 영화의 사실적인 표현으로 인간 존엄성 훼손이니 뭐니 해서 말이 많았었죠.. 그만큼 개봉전부터 호기심은 더더욱 증폭되서 더 보고싶더라고요..(역시 청개구리 정신이란..;)

그럼 지금부터 인증샷-!! 슈슈슉..

영화가 시작되길 기다리는 휘진씨의 옆컷- .. 과연 어딜 보고 있으신걸까요?

[영화보고 내려가는 중.. 사진 수정중ㅋㅋ]
영화보는 내내 힘들었던 나영씨 인증샷..;
             아.. 사진 구하기 참 힘듭니다 ㅠㅠ.. 다들 얼굴을 잘 안비춰주세요- (찍는 사람이 맘에 안드는 걸까요..)
             저도 열심히 발을 들이밀었습니다만, 나오지 않았네요- <왼쪽부터 휘진씨, 나영씨, 율덕씨의 발>

               보.너.스.
지각자의 페널티는 스타벅스에서...


영화에 대해 조금 덧붙이자면,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ㅠㅠ]
1. 잔인함??
본 영화의 선택여부를 가리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일단 시사회 당시 말이 많았던 부분은 거의 삭제된 듯 합니다. 물론, 몇몇 분들이 보시기에 수위높게 잔인한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끼"에서 송곳으로 사람을 찌를 때 나오는 소리가 더 잔인하게 느껴지다보니.. 어느정도 개인차가 있을 듯하네요 :)
다만, 배우들의 연기력때문에 사실감이 극대된다는 건 좋은 거긴 한데 잔인한 장면에서는 마이너스 요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2. 스토리 + @
스토리가 일단 탄탄합니다. 인물들의 성격도 일관되고 생뚱맞은 반전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한참 긴장되다가, 진부한 결말에 대한 압박감으로 급반전되는 영화가 종종있다보니 설마설마했었거든요.

스포일 하면 안되니 여기까지- :D

다음 포스팅은 UKOV 여름동안의 Session 결과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2010년 8월 6일 금요일

UKOV 대학생 벤처기사단 2기 인사말

안녕하세요? 벤처기사단 2기 단장 윤혜림입니다. UKOV 2기가 최종면접을 마친 뒤 인턴생활을 시작한지도 벌써 한달이 되어가는 데요~
늦었지만, 지금 열심히 각 회사에서 일하고 계시는 UKOV(Undergraduate Knights Of Venture)의 새로운 멤버! 2기분들을 만나볼까요?? 두둥~

I. 엔써즈 (Enswers)

고재필 - 기술지원

맛있는 커피를 타겠습니다
월급 도둑이 되지 않겠습니다.
먹은 만큼 일하겠습니다.





이휘진 - 경영지원

인류에 기여하고 행복한 삶을 산다는 높은 비전에서부터 '경영-IT-디자인'를 세가지 축으로 삼아 성공적인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내고 싶다는 조금은 더 구체적인 목표까지 하나하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혁신, 새로움, 젊음, 도전, 그리고 즐거움이 살아있는 기업, 고객과 인류에 주는 가치만큼이나 큰 돈을 버는 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 그 길을 가기 위해 채워야 할 부분들을 하나하나 채워가고, 또 채워줄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번 UKOV 인턴쉽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목표에 한발 더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 "짧은 만남은 긴 인연의 시작"






II. 티켓몬스터(Ticket Monster)

고성훈 - 경영지원

Challenging yourself all the time!!

도전 없는 삶은 반 쪽짜리 삶이라 굳게 믿는 열혈남아, 고성훈입니다.

저는 현재 조지아텍 산업공학과 학생이며 이번 여름 소프트뱅크와 UKOV를 통해 티켓몬스터를 만나 그 동안 막연하게나마 꿈꿔왔던 벤처를 많은 사람과 함께 경험하고 있습니다.

꿈을 꿈으로 끝내지 않기 위해 내닫는 이 첫걸음이 제 인생의 든든한 버팀돌이 될 것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한나영 - 경영지원

기업에서 준비한 커리큘럼만을 따라가는 정형화되고 획일적인 이름만 인턴인 경험이 아닌 실질적인 업무를 도맡아 처리해볼 수 있는 단어 그대로의 인턴십을 경험하게 되어 기쁩니다."







III. 스냅스(Snaps) - 고아라


디자인 팀에서 일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는데에 힘을 쏟고, 여러가지 일을 다양하게 접해보면서 디자이너분들에게도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저 또한 성실하게, 일하는 두 달동안 정직원처럼 애정을 갖고 일을 하겠어요~










IV. 펄서스(Pulsus) - 조수민

안녕하세요 벤처기사단 2기 조수민입니다. 저는 펄서스테크놀러지에서 3일째 인턴으로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펄서스테크놀러지는 30명 정도의 직원이 연간 1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만큼 1인당 gross margin이 높은 회사입니다. 이 곳에서 전략팀에 소속되어 시작하자마자 큰 롤이 주어져 정신 없이 배우고 있습니다. 벤처기사단 지원했을 때부터 가장 바랬던 점이 평범한 인턴 업무가 아닌 보다 모험적이고 큰 롤을 맡아 수행했으면 하였는데 그 바램이 충족되는 것 같아 즐겁고 벅찬 마음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V. 레이디오 펄스(Radio Pulse) - 노지훈

안녕하세요, JihoonRoh.com을 운영하는 블로거 노지훈(@JihoonRoh)입니다. 사카모토 료마라는 일본 개화기시절 창의적 인물에 대한 공경심으로 소프트뱅크에 관심을 갖게 되어 UKOV 2기에 참여했습니다. ZigBee는 근거리무선통신기술로 현재 (주)레이디오펄스와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두 곳이 그로벌 시장에서 자웅을 겨루고 있습니다. 누가 먼저 글로벌 시장의 판로를 개척하느냐가 중요한 시점에서 (주)레이디오펄스에서 글로벌 마케팅을 담당하게 되어 유쾌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주)레이디오펄스가 국위선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VII. 유니트라이소프트 - 윤상덕
어느덧 대학교 4학년..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벤처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참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인턴쉽을 통해 벤처에 대해 실제적인 고민을 해 보고 앞으로 직면하게 될지 모르는 구체적인 문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UKOV 활동내용은 꾸준히 Update 됩니다! 많이 지켜봐주세요~!